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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고객만족은 참치에 대한 나의 열정으로부터..."

- 魂(혼)참치 이지윤대표
- 참치가 아닌 제철 횟감으로 이벤트도 多
- 주변 골목상권의 활성화에도 팔걷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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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전북더푸른뉴스] 박혁 기자 = 참치는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남녀노소 구분없이 대부분 좋아하는 생선일 것이다. 가정에서 주부들의 반찬 고민을 덜어주는 대중적인 참치캔부터 싱싱한 본연의 식감을 느낄 수 있는 고급 참치회까지 식도락가들에게 최고의 인기 음식 1, 2위를 다투는 것이 바로 참치이다. 이러한 참치에 남다른 열정과 정성을 가미하여 만 2년이 채 되지 않은 짧은 업력에도 불구하고 익산에서 최고의 참치회집으로 당당히 자리잡은 '魂(혼)참치' 이지윤대표를 만나보았다.

우선 魂(혼)참치라는 가게상호의 네이밍 이유를 묻자, '魂(혼)'이라는 글자는 '넋 혼, 마음 혼'의 뜻을 가진 글자이고 고객에게 내어드리는 참치 한점, 한점마다 정성을 다하여 마음을 담는다는 의미로 작명하였다고 한다. 고객 만족에 대한 남다른 각오가 엿보이는 부분이다. 사실 이지윤대표는 2001년 상경하여 노점상부터 시작하며 본인이 목표한 성과를 이룰때까지 17년간 고향인 익산에 내려오지 않고 지금의 혼참치를 이뤄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2017년 귀향 당시 참치회집 창업에 뜻을 두고, 참치에 관한 것은 그 누구에게도 자신있다는 확신이 생길때까지, 참치학습에 밤낮없이 전국을 돌며 4개월간 힘을 쏟았다고 하는 그에게 가게 운영에 있어 가장 중요시하는 부분을 물어보니, 첫째도 고객만족, 둘째도 고객만족이라고 주저없이 말한다. 내 가게를 찾아주신 고객이 맛, 청결(위생), 친절(서비스), 분위기 등 어느 하나라도 만족하지 못하고 돌아간다면 이지윤대표가 자기 자신에게 만족하지 못할 것 같다며 항상 후회없이 최선을 다하고자 매순간 업장내에서는 고객들에게 집중하려 노력한다고 했다. 또한, 이렇게 열심히 하다보니 지금은 장기 단골손님이 대부분으로 예약을 하지 않으면 서비스제공이 어려운 경우가 태반이라고 말하며 개업 후 100일, 1주년을 고객들이 먼저 챙겨주셨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영등동 '대박상가 번영회'의 재무담당 임원도 맡고 있는 이지윤대표의 현재 가장 큰 고민은 혼참치가 자리하고 있는 주변 골목상권이 시간이 지날수록 침체된다는 것이다. 물론 지역경제가 불경기라는 점을 감안하고도 점점 쇠퇴해가는 지역상권을 살리고자 꾸준히 노력해온 그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지역골목경제 융복합 상권개발사업'에 '황금대박골목길(익산시 영등동)'이 선정되는데 자신도 역할을 보탠것 같아 행복하다며 약 10억원의 지원금으로 상가주변에 게스트하우스 리모델링, 차없는 거리, 조형물 등이 설치되면 영등동을 잠시 잊었던 분들이 다시 찾아주시고 자연스럽게 거리에 활기가 생기면 상권도 더불어 활성화될 것이라며 한껏 기대에 부푼 모습이었다. 

큰 욕심없이 지금처럼 내 마음이 변치않고 고객들의 마음도 변치않는 것이 소망이라며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이지윤대표. 동종업계의 리더로서 전국에서 벤치마킹하러 '魂(혼)참치'로 몰려드는 즐거운 상상을 해본다. 연휴의 끝자락 초저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업장내부는 어느새 손님들로 빈테이블 없이 활기차보였고, 인터뷰를 마치고 가게로 돌아가는 이지윤대표의 뒷모습에는 '열정'이라는 두글자가 새겨져 있었다.



어머니, 많이 그립습니다
어머니, 많이 그립습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무척이나 생각나는 날입니다. 부모님에게 잘못하고 싶은 생각은 없었지만 지난날을 돌이켜보면 저는 불효자였습니다. 부디 용서해주시고 세상에서 바르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세상을 떠나시기 몇 년 전 어머니 곁에 누워있는 제 손을 잡으신 후, “나같이 못난 어미에게서 너와 같은 훌륭한 자식이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고 하시던 그 말씀이 부끄럽기 짝이 없는 아들의 머리를 늘 맴돌아 어머니의 뜻을 이루어 드리려고 더더욱 발버둥치고 살고 있습니다.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 부모가 어디에 있으리오마는 어머님의 깊은 마음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열네살에 시집와 100세까지 사셨던 그 나날들 고생 참 많으셨지요. 나를 낳으시고 돌도 지나지 않아 방벽이 무너지며 어머니를 덮쳐 고관절을 다쳐 한쪽 다리를 약간 저시던 그 모습에 창피했던 일, 궂은 날이면 뼈가 쑤시는데 다리를 제대로 주물러 주지 못했던 일에 대해 지금이라도 죄송함을 고백합니다. 한글을 배우시느라 버스를 타고 가시며 중학교 시절 저에게 상가 간판의 한글을 한자 한자 묻던 어머니의 모습은 제가 평생 살면서 배움의 자세로 살아가는 아들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버스 지나간 후에 후
익산시 부송 상가번영회 발대식-익산의 새로운 번영을 꿈꾸다.
(주요뉴스=전북더푸른뉴스 ) 배수진 기자 = "2020년 3월 29일 부송동 상가번영회 발대식이 부송동 상가 30여개의 상가 대표들과 함께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회장 이견복, 부회장 진성종, 총무 양용기를 선임하여 이루어진 부송상가번영회는 이번 코로나 19 로 인해 더욱 더 하나되어 단단하고 탄탄한 상가번영회가 될 수 있을것 같다." 고 전했다. 이견복 회장은 "코로나 19에 계속 미루어두었던 상가번영회를 활성화 하기 위하여 조금은 조심스럽지만 시작을 해야 하기에 조촐하게 진행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 30여개의 상가로 현재는 시작하지만 앞으로 더욱 활성화 하여 많은 상가들과 함께 상가번영회를 이끌어 가도록 노력을 할 것이며 각 점포의 대표들과 상의하여 많은 일들을 계획중인데, 길거리를 조성및 정비하여 부송동상가의 환경을 개선하고 활성화 할 것이며, 상가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고, 더 나아가 가맹점을 확충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부송동상가에 찾을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진성종 부회장은 " 많은 과제가 있지만 한 걸음씩 더 나아가 익산의 부송동상가번영회가 많은 매장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의 좋은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