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1 (일)

  • 구름많음동두천 22.8℃
  • 구름조금강릉 23.6℃
  • 흐림서울 24.8℃
  • 구름많음대전 24.2℃
  • 구름조금대구 21.3℃
  • 맑음울산 21.8℃
  • 맑음광주 23.5℃
  • 구름조금부산 23.9℃
  • 구름조금고창 23.6℃
  • 구름조금제주 25.4℃
  • 흐림강화 23.2℃
  • 구름많음보은 21.0℃
  • 구름조금금산 20.8℃
  • 맑음강진군 21.8℃
  • 맑음경주시 20.3℃
  • 구름조금거제 24.4℃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

문 대통령, 11∼13일 영국 G7정상회의 참석…2년 연속 초청

URL복사

 

(전북더푸른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11∼13일 2박 3일 일정으로 영국 콘월에서 개최되는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 참석한다고 청와대가 지난 9일 발표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13∼15일 오스트리아를, 15∼17일 스페인을 차례로 국빈방문하는 등 유럽 3개국을 순방한다.

문 대통령의 G7 정상회의 참석은 의장국인 영국의 보리스 존슨 총리 초청에 따른 것이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G7 정상회의에 초청됐다. 

G7 정상회의에서 문 대통령은 12~13일 이틀에 걸쳐 개최되는 확대회의 세개 세션에 참석, 그린과 디지털을 주축으로 하는 한국판 뉴딜의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보건'을 주제로 하는 확대회의 1세션에서는 백신 공급 확대와 글로벌 보건시스템 대응 역량 강화 등에 대해, '열린 사회와 경제'를 다루는 확대회의 2세션에서는 열린 사회의 핵심 가치를 보호하고 확산시키기 위한 유사 입장국 간 공조 강화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게 된다.

'기후변화와 환경'를 주제로 하는 확대회의 3세션에서는 녹색성장을 통한 기후,환경 대응 방안, 생물다양성 감소 대응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G7 정상회의 계기에 주요국 정상과 양자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G7 일정을 마친 후 문 대통령은 13일부터 15일까지 오스트리아를 국빈방문해 판 데어 벨렌 대통령과 정상회담, 쿠르츠 총리와 회담을 한다.

내년은 한국과 오스트리아가 수교를 맺은지 130주년 되는 해로, 이번 방문이 한국 대통령으로서는 오스트리아 첫 방문이다. 이를 계기로 양국 간의 우호 협력 관계는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격상하게 된다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양국 간 교육,문화 및 청소년 교류 활성화, P4G 서울 정상회의로 다져진 기후대응 협력 파트너십 강화, 포스트 코로나 녹색 회복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전기차 등 친환경 분야 협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이어 문 대통령은 15일부터 17일까지 스페인을 국빈방문해 펠리페 6세 국왕과 산체스 총리를 만나 지난해로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간 우호 협력 관계를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격상한다.

문 대통령은 코로나19 이후 스페인에서 맞이하는 첫 국빈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협력 증진, 안정적인 통상환경 조성을 위한 세관 분야 협력 강화, 친환경 미래 산업과 경제 분야 협력 다변화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기사제공 : 정책브리핑


마음에 ‘무엇을 담느냐’가 중요하다
정채봉의 어른을 위한 동화에 『길조가 되는 법』 이라는 동화가 나온다. 참세네 가족이 연말에 가족회의를 열어 ‘길조가 되는 법’의 의제를 다루었다. 참새네 가족은 한 해 동안 사람들로부터 갖은 박대를 받아 왔다. 따라서 마을에서 가장 환대를 받는 제비 강사를 초청해 강의를 듣기로 했다. 강사로 온 제비 선생은 입을 열었다. “우리 가족은 몇 년째 한집에서 살아왔습니다. 그 집에는 두자매가 살고 있었는데, 언니와 동생이 늘 전화를 받는데 듣는 소식이 달라집니다. 언니는 주로 좋은 소식을 듣고 좋은 소식을 전했고, 동생은 주로 나쁜 소식만 듣고 전하더라는 것입니다. 세월이 지나 그 집에 다시 갔는데 두 자매의 운명은 완연히 달라져 있더라는 것입니다. 언니는 좋은 소식만 듣고 좋은 이야기만 전하더니 결혼하여 행복하게 잘 살고 있었고, 동생은 나쁜 소식만 듣고 나쁜 소식만 전하더니 불행한 삶을 살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길조가 되는 법은 좋은 소식만 듣고 열심히 전하는 것으로 아주 간단합니다. 좋은 소식을 많이 듣고 좋은 소식을 전하십시오. 그것이 사람들에게 대접 받는 길입니다.” 우리는 간혹 내가 뭐나 된 듯, 남들의 좋지 못한 이야기만 양산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전
익산시 부송 상가번영회 발대식-익산의 새로운 번영을 꿈꾸다.
(주요뉴스=전북더푸른뉴스 ) 배수진 기자 = "2020년 3월 29일 부송동 상가번영회 발대식이 부송동 상가 30여개의 상가 대표들과 함께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회장 이견복, 부회장 진성종, 총무 양용기를 선임하여 이루어진 부송상가번영회는 이번 코로나 19 로 인해 더욱 더 하나되어 단단하고 탄탄한 상가번영회가 될 수 있을것 같다." 고 전했다. 이견복 회장은 "코로나 19에 계속 미루어두었던 상가번영회를 활성화 하기 위하여 조금은 조심스럽지만 시작을 해야 하기에 조촐하게 진행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 30여개의 상가로 현재는 시작하지만 앞으로 더욱 활성화 하여 많은 상가들과 함께 상가번영회를 이끌어 가도록 노력을 할 것이며 각 점포의 대표들과 상의하여 많은 일들을 계획중인데, 길거리를 조성및 정비하여 부송동상가의 환경을 개선하고 활성화 할 것이며, 상가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고, 더 나아가 가맹점을 확충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부송동상가에 찾을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진성종 부회장은 " 많은 과제가 있지만 한 걸음씩 더 나아가 익산의 부송동상가번영회가 많은 매장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의 좋은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