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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익산시, 국가산단 아름다운 거리 조성 탄력

- ‘19년 산업통상자원부 공모 선정 후 사업 추진 활발 -
- 웨스턴라이프호텔 ~ 센트럴파크 도로 및 녹지 공간 일대 -
- 산단 근로자와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 휴식 공간 조성 -

(익산=전북더푸른뉴스) 김순아 기자 = 익산시가 지난 하반기 산업통상자원부 공모 사업으로 선정된 ‘익산국가산업단지 아름다운 거리 조성’ 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

 

아름다운 거리가 조성되는 구간은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국가산단과 주거지 경계부인 동서로 일대 이며, 구조 고도화 시작점인 웨스턴라이프 호텔부터 센트럴파크까지 도로, 인도 및 녹지공간을 포함한 폭 60m, 왕복 1.8km 구간이다.

 

이 지역은 도심과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어 도시경관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위치이나, 국가산단 노후화에 따른 도심경관의 주요 저해요소로 부각되면서 환경정비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익산시는 2020년부터 2년간 24억2000만원을 투입하여 시민과 함께 머무르고 싶은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해 산단의 근로 환경을 개선하고 도시민들의 휴식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 내용으로는 지역과 산단의 특징을 담은 문화 컨텐츠 개발, 노후 기반 시설 정비를 통한 안전한 통행 환경 조성, 빛과 밤이 있는 거리 조성을 위한 야간 경관 개선, 구간별 테마길 및 특화 정원 조성, 산단 근로자와 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쉼 공간 조성 등이다.

 

시는 지역 주민과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거리 조성에 초첨을 맞추기 위해 지난 4월 주민대표 및 전문가로 이뤄진 추진 협의체를 구성하고, 5월 개최된 1차 추진 협의회를 시작으로 수시로 주민 의견을 수렴해 이를 설계에 적극 반영한다.

 

시는 올해 말까지 실시 설계를 완료하고 내년 초 착공하여 오는 22년에 걷고 싶은 아름다운 거리를 시민들에게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노후 기반 시설 정비와 공원 및 주차장 확충을 골자로 하는 국가산단 재생사업과 인근 골목음식점 특화거리 사업에도 연계하여 사업 효과를 극대화한다.

따라서 지역 상권 활성화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태순 경제관광국장은 “설계 단계에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주민과 함께 만드는 내실 있는 사업 추진으로 사업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인류공영의 이상 실현” 교육으로 돌아가야
(칼럼=전북더푸른뉴스) 정기원 칼럼 = “인류공영의 이상 실현” 교육으로 돌아가야 금년 들어 새 학기에도 학생들이 등교하지 못하고 몇 달 동안 집에서 자율학습과 온라인 학습이 이루어졌었다. 이런 학교 수업은 필자도 태어나서 처음 겪는 일이다. 그러나 이미 오프라인 교육을 벗어나 온라인 교육으로 바뀌고 있었다. 학점은행제를 보더라도 이미 온라인 수업으로 학점을 받아 교육부 학사가 될 수 있다. 도 민간자격증과정 등의 강의도 온라인 수업을 해오고 있다.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대학교육이나 초,중,고등학교 교육이 총체적 변화의 시대를 맞이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대학 졸업 후 직장에서 10년을 일해도 다 갚지 못하는 등록금, 등록금을 낮추는 기회가 온지도 모르겠다. 차라리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여 수업료를 낮추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러나 온라인 수업만 하다보면 공동체 정신이나 인성은 떨어지고 오로지 학점을 얻기 위한 수업이 될 수밖에 없게 된다. 그래서 오프라인 수업이 필요하다. 특별히 초‧중‧고생들은 오프라인 수업이 많아야 친구들도 사귀고, 사회성을 익히고, 공동체 정신을 함양하게 된다. 지금 우리나라처럼 물질문화가 번창하고 정신문화가 뒤떨
익산시 부송 상가번영회 발대식-익산의 새로운 번영을 꿈꾸다.
(주요뉴스=전북더푸른뉴스 ) 배수진 기자 = "2020년 3월 29일 부송동 상가번영회 발대식이 부송동 상가 30여개의 상가 대표들과 함께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회장 이견복, 부회장 진성종, 총무 양용기를 선임하여 이루어진 부송상가번영회는 이번 코로나 19 로 인해 더욱 더 하나되어 단단하고 탄탄한 상가번영회가 될 수 있을것 같다." 고 전했다. 이견복 회장은 "코로나 19에 계속 미루어두었던 상가번영회를 활성화 하기 위하여 조금은 조심스럽지만 시작을 해야 하기에 조촐하게 진행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 30여개의 상가로 현재는 시작하지만 앞으로 더욱 활성화 하여 많은 상가들과 함께 상가번영회를 이끌어 가도록 노력을 할 것이며 각 점포의 대표들과 상의하여 많은 일들을 계획중인데, 길거리를 조성및 정비하여 부송동상가의 환경을 개선하고 활성화 할 것이며, 상가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고, 더 나아가 가맹점을 확충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부송동상가에 찾을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진성종 부회장은 " 많은 과제가 있지만 한 걸음씩 더 나아가 익산의 부송동상가번영회가 많은 매장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의 좋은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