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3 (수)

  • 구름조금동두천 17.8℃
  • 구름많음강릉 19.8℃
  • 박무서울 18.3℃
  • 대전 19.5℃
  • 흐림대구 19.1℃
  • 흐림울산 19.2℃
  • 박무광주 19.4℃
  • 박무부산 19.3℃
  • 흐림고창 19.5℃
  • 흐림제주 20.4℃
  • 구름많음강화 17.0℃
  • 흐림보은 18.4℃
  • 흐림금산 18.2℃
  • 흐림강진군 18.7℃
  • 구름많음경주시 18.0℃
  • 흐림거제 19.4℃
기상청 제공

부안군

부안군-더불어민주당 부안지역위원회

지역 주요 현안사업 해결·국가예산 확보 해법 모색

(부안=전북더푸른뉴스)박병규 기자=부안군과 더불어민주당 부안지역위원회는 29일 부안군청 대회의실에서 부안지역 주요 현안사업 해결 및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당정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당정간담회는 권익현 부안군수와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김제·부안선거구 국회의원 당선인을 비롯한 부안군의원, 부안지역위원회 당직자, 부안군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해 주요 현안사업을 논의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공조와 협력을 다짐했다.

 

군은 주요 현안사업으로 환황해권 중심 글로벌 격포권역 조성사업과 수소연료전지 첨단밸리 조성 사업, 새만금 역사와 상징성을 가진 해창석산부지 개발, 새만금 비산먼지 저감대책 등을 꼽고 이들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돼야 지역발전을 도모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또 내년도 국비예산 반영사업으로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성공개최를 위한 직소천 잼버리 영외과정 활동장 조성사업과 부안의 역사·문화를 살린 동학농민혁명 정신문화 계승사업, 부안 유천리 요지 청자공원 조성사업 등 31건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역 정치권이 한 마음 한 뜻으로 화합하고 합심해 지속가능한 부안을 만들어 내자”며 “현안사업 해결과 국비 확보를 위해 전폭적인 지원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권익현 군수는 “이제는 부창대교라는 단어는 잊고 관광형 황금노을빛대교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부안과 고창을 잇는 대교를 건설해야 한다”며 “이는 다리 중간부에 차량 1000여대를 주차하고 황홀한 서해바다의 노을을 볼 수 있는 명소로 개발해 국내 관광객은 물론 중국과 동남아 관광객을 유치하는 교두보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원택 당선인은 “당면한 부안의 현안사업 해결과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모든 열정을 쏟겠다”며 “부안의 미래를 더욱 키우고 희망을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이원택 당선인은 “당정간담회에서 논의된 많은 사업 중에서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는 사업부터 하나씩 해결해 나가겠다”며 “관광형 황금노을빛대교는 당과 중앙정부 등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해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겠다”고 약속했다.

 



상대를 배려하는 태도는 전염병도 막아 낸다
(칼럼=전북더푸른뉴스) 정기원 칼럼=코로나19 사태로 온 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들썩거리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확진 자가 늘어나고 사망자까지 나오면서 국민들의 두려움이 커지고 있고, 민생 경제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2월 중순 경 소강상태로 접어들었던 코로나19가 급격하게 확산된 것은 상대를 배려하지 못한 몰지각한 신천지 집단 때문이다. 이들은 자신들의 이동 경로를 감추고, 명단을 제출하지 않는 등 방역 당국에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여 계속적으로 피해를 낳고 있다. 필자가 어렸을 때에 콜레라라는 전염병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가족을 잃게 되는 고통까지 겪는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의료 기술이 뛰어나서 치료를 받으면 병을 치료할 수 있고, 정부의 예방 대책을 잘 따르면 별 문제가 없는 환경에 살고 있다. 확진 자들의 동선까지 찾아내어 문자를 통해 수시로 알려주는 첨단 과학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그러니 코로나19에 대해서 너무 불안해하지 않기를 바란다. 코로나19가 두려워서 일상 생활을 포기하고 집에만 앉아 있을 수 없는 것으로 할 일은 해야 하지 않을까. 따라서 평상시보다 마음을 더 강하게 하고, 나부터 조심하며 상대를 배려해야 한다. 불철주야
익산시 부송 상가번영회 발대식-익산의 새로운 번영을 꿈꾸다.
(주요뉴스=전북더푸른뉴스 ) 배수진 기자 = "2020년 3월 29일 부송동 상가번영회 발대식이 부송동 상가 30여개의 상가 대표들과 함께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회장 이견복, 부회장 진성종, 총무 양용기를 선임하여 이루어진 부송상가번영회는 이번 코로나 19 로 인해 더욱 더 하나되어 단단하고 탄탄한 상가번영회가 될 수 있을것 같다." 고 전했다. 이견복 회장은 "코로나 19에 계속 미루어두었던 상가번영회를 활성화 하기 위하여 조금은 조심스럽지만 시작을 해야 하기에 조촐하게 진행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 30여개의 상가로 현재는 시작하지만 앞으로 더욱 활성화 하여 많은 상가들과 함께 상가번영회를 이끌어 가도록 노력을 할 것이며 각 점포의 대표들과 상의하여 많은 일들을 계획중인데, 길거리를 조성및 정비하여 부송동상가의 환경을 개선하고 활성화 할 것이며, 상가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고, 더 나아가 가맹점을 확충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부송동상가에 찾을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진성종 부회장은 " 많은 과제가 있지만 한 걸음씩 더 나아가 익산의 부송동상가번영회가 많은 매장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의 좋은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