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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이너엔, 익산 제4일반산업단지 투자

- 화장품, 기능성식품 제조, 35명 고용 창출 -

(익산=전북더푸른뉴스) 박민선 기자=익산시는 20일 시청에서 ㈜이너엔 김윤수 이사, 정헌율 익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익산 제4일반산업단지 투자를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20일 시에 따르면 ㈜이너엔이 익산 제4일반산단에 투자를 약속하며 정헌율 익산시장과 ㈜이너엔 김윤수 이사등이 참석한 가운데 익산 제4일반산업단지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너엔은 금번 투자협약에 따라 익산 제4일반산업단지 28,143㎡ 부지에 220억원을 투자하여 35명의 근로자를 고용할 계획으로 투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산단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이너엔은 친환경 화장품과 피부미용 및 혈액순환 개선 등에 효능이 있는 기능성 식품 생산시설도 갖출 계획으로 "그간 다져놓은 유통채널을 통해 연간 100억원 이상의 매출 달성을 내다보고 있으며 2025년까지는 연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헌율 시장은 이날 “코로나 19로 국내외 어려운 경제적 상황에도 불구하고 우리시에 투자를 결정하여 주신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회사가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최대한 협조할 것이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서로 상생발전하는 모델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상대를 배려하는 태도는 전염병도 막아 낸다
(칼럼=전북더푸른뉴스) 정기원 칼럼=코로나19 사태로 온 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들썩거리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확진 자가 늘어나고 사망자까지 나오면서 국민들의 두려움이 커지고 있고, 민생 경제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2월 중순 경 소강상태로 접어들었던 코로나19가 급격하게 확산된 것은 상대를 배려하지 못한 몰지각한 신천지 집단 때문이다. 이들은 자신들의 이동 경로를 감추고, 명단을 제출하지 않는 등 방역 당국에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여 계속적으로 피해를 낳고 있다. 필자가 어렸을 때에 콜레라라는 전염병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가족을 잃게 되는 고통까지 겪는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의료 기술이 뛰어나서 치료를 받으면 병을 치료할 수 있고, 정부의 예방 대책을 잘 따르면 별 문제가 없는 환경에 살고 있다. 확진 자들의 동선까지 찾아내어 문자를 통해 수시로 알려주는 첨단 과학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그러니 코로나19에 대해서 너무 불안해하지 않기를 바란다. 코로나19가 두려워서 일상 생활을 포기하고 집에만 앉아 있을 수 없는 것으로 할 일은 해야 하지 않을까. 따라서 평상시보다 마음을 더 강하게 하고, 나부터 조심하며 상대를 배려해야 한다. 불철주야
정성과 맛으로 대를 잇는 홍어의 자존심- 레드 홍 김영수대표-
(익산=전북더푸른뉴스)배수진 기자 =목에 둘러멘 수건에서 시작된 레드 홍 김 대표의 하루는 파를 다듬으며, 홍어를 손질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홍어의 손질과 무침의 과정이 하루에 시작되어서 무쳐서 고객의 손에 갈 때까지의 신선함을 위해 당일 작업량만 작업을 하며 고객이 만족하며 "감사합니다". "정말 맛있습니다."라고 하는 말이 세상에서 제일 기분좋다며 웃는 김대표의 뿌듯함에 같이 웃음을 자아냈다. 김 대표는 처음부터 어머니께서 하시는 홍어무침의 맛을 더 이어가고자 원한 건 아니었다 전하며 회사에서 연구직과 행정 일을 도맡아 하던 어느 날 자신만의 사업을 하고자 연구원과 회사원을 버리고 자신의 사업을 하기 시작 했고, 사업을 하며 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거쳐 어머니의 홍어무침을 만나고 생각하며 홍어 무침을 연구하고 더 큰 사업으로 발전시키고자 레드 홍을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홍어는 귀한 음식이기도하지만 항상 빠지지 않는 음식이기에 더욱 더 정성과 손이 많이 가지만 맛과 정성으로 더욱 깊은 맛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혼자 하는 기업으로서 혼자서 멀티플레이가 가능해야하기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어머니의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