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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군산시 어린이집 205개소, 지역아동센터 46개소 휴원 명령 해제, 정상운영

-군산시 어린이집 및 지역아동센터 2월 17일부터 정상 운영-

군산시 어린이집 205개소와 지역아동센터 46개소에 대한 휴원명령이 사라지고 17일부터 정상운영된다.

 

 

군산시는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 205개소, 지역아동센터 46개소에 내린 휴원 명령을 16일 해제, 17일부터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산시는 코로나19 8번째 확진자가 군산 시내 곳곳을 이동한 것으로 확인되자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205개소, 지역아동센터 46개소에 대해 휴원 명령을 내렸다. 시는 관내 확진자가 더 늘지 않고 의심 증상자들도 잇따라 감염 여부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자 어린이집 및 지역아동센터에 내렸던 휴원 명령을 15일까지만 유지하기로 했다.

 

시는 휴원 기간 어린이집 및 지역아동센터 내부 소독, 예방 수칙 안내문 부착 안내 등의 감염증 예방 조치를 하는 한편 어린이집에서는 휴원 명령기간에 가정 보육이 어려운 영유아를 위해서는 190개소 1,716명 긴급보육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실시하기도 했다.

 

 

군산시 관계자는 “휴원 종료 이후에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어린이집 및 지역아동센터에 아동들과 교사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예방수칙을 철저히 이행하고 실외행사는 자제하도록 각각 요청했다”고 말했다.



정성과 맛으로 대를 잇는 홍어의 자존심- 레드 홍 김영수대표-
(익산=전북더푸른뉴스)배수진 기자 =목에 둘러멘 수건에서 시작된 레드 홍 김 대표의 하루는 파를 다듬으며, 홍어를 손질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홍어의 손질과 무침의 과정이 하루에 시작되어서 무쳐서 고객의 손에 갈 때까지의 신선함을 위해 당일 작업량만 작업을 하며 고객이 만족하며 "감사합니다". "정말 맛있습니다."라고 하는 말이 세상에서 제일 기분좋다며 웃는 김대표의 뿌듯함에 같이 웃음을 자아냈다. 김 대표는 처음부터 어머니께서 하시는 홍어무침의 맛을 더 이어가고자 원한 건 아니었다 전하며 회사에서 연구직과 행정 일을 도맡아 하던 어느 날 자신만의 사업을 하고자 연구원과 회사원을 버리고 자신의 사업을 하기 시작 했고, 사업을 하며 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거쳐 어머니의 홍어무침을 만나고 생각하며 홍어 무침을 연구하고 더 큰 사업으로 발전시키고자 레드 홍을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홍어는 귀한 음식이기도하지만 항상 빠지지 않는 음식이기에 더욱 더 정성과 손이 많이 가지만 맛과 정성으로 더욱 깊은 맛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혼자 하는 기업으로서 혼자서 멀티플레이가 가능해야하기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어머니의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