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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익산 종로약국, 마스크와 소독용품 기부 화제

전국이 마스크와 소독약을 구하기 어려운 이 시점에 익산 종로약국에서 220만원 상당의 마스크와 소독 용품을 기부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익산=전북더푸른뉴스) 김경심 기자 =  익산종로약국은 지난 13일 한마음주간보호실(시설장 박실하)이용 장애인들을 위해 마스크 3박스와 소독용품 1박스를 기부했다.

마스크는 KF94 등급 제품이며, 소독 용품은 일회용 알코올 솜으로 외부활동 시에 혹시나 생길 수 있는 상처를 즉시 치료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익산 종로약국 문규성 약사는“지금 당장의 돈을 버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장애인분들의 안전이라 생각하고 바이러스에 대비하여 마스크와 소독용품을 잘 쓰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주영만 경로장애인과장은“모두다 어려운 시기에 참으로 어려운 선물을 받았다. 마스크와 소독 용품을 후원해준 종로약국에 정말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이처럼 든든한 후원자가 있어 시민이 행복한 품격 도시의 훈훈함이 더해져 기쁘다.”라고 전했다.

 

한편 종로약국은 한마음 주간보호실 외 장애 아동들이 다니는 작은천사어린이집, 사과나무어린이집 2곳에 마스크와 알코올 솜등을 기부한바 있다.

 



정성과 맛으로 대를 잇는 홍어의 자존심- 레드 홍 김영수대표-
(익산=전북더푸른뉴스)배수진 기자 =목에 둘러멘 수건에서 시작된 레드 홍 김 대표의 하루는 파를 다듬으며, 홍어를 손질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홍어의 손질과 무침의 과정이 하루에 시작되어서 무쳐서 고객의 손에 갈 때까지의 신선함을 위해 당일 작업량만 작업을 하며 고객이 만족하며 "감사합니다". "정말 맛있습니다."라고 하는 말이 세상에서 제일 기분좋다며 웃는 김대표의 뿌듯함에 같이 웃음을 자아냈다. 김 대표는 처음부터 어머니께서 하시는 홍어무침의 맛을 더 이어가고자 원한 건 아니었다 전하며 회사에서 연구직과 행정 일을 도맡아 하던 어느 날 자신만의 사업을 하고자 연구원과 회사원을 버리고 자신의 사업을 하기 시작 했고, 사업을 하며 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거쳐 어머니의 홍어무침을 만나고 생각하며 홍어 무침을 연구하고 더 큰 사업으로 발전시키고자 레드 홍을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홍어는 귀한 음식이기도하지만 항상 빠지지 않는 음식이기에 더욱 더 정성과 손이 많이 가지만 맛과 정성으로 더욱 깊은 맛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혼자 하는 기업으로서 혼자서 멀티플레이가 가능해야하기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어머니의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