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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예방 공중화장실 특별 위생관리 작업

군산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해 관내 모든 공중화장실에 대한 특별 위생관리에 들어갔다.

 

 

군산시에 따르면 관내 시 소유 114개소 포함해 역, 터미널, 주유소 등 211개의 공중화장실이 있다.

 

 

사람 손이 닿는 출입문 손잡이와 소변기 좌변기 등을 소독제를 살포한 후 전용 수건으로 닦아내 오염을 최소화하며 시민의 불안을 해소 했다.

또 시 소유 114개소에 대한 특별위생관리와는 별도로 역, 터미널, 주유소 등에 있는 공중화장실 청결실태도 점검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기존 2회/일 실시하던 소독작업을 3회로 늘려 소독작업을 실시하고 금일 하수과장을 비롯한 하수과 직원이 3개조로 편성해 이용자가 많은 공중화장실을 선별 직접소독을 실시했다.

 

 

하수과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가 지속되는 한 추가 소독을 계속 실시 할 예정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공중화장실의 특성상 청결한 관리와 함께 청결한 사용으로 어려운 고비를 넘길 수 있도록 시민의 협조를 당부한다”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이 잦아들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지속적인 특별위생관리를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정성과 맛으로 대를 잇는 홍어의 자존심- 레드 홍 김영수대표-
(익산=전북더푸른뉴스)배수진 기자 =목에 둘러멘 수건에서 시작된 레드 홍 김 대표의 하루는 파를 다듬으며, 홍어를 손질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홍어의 손질과 무침의 과정이 하루에 시작되어서 무쳐서 고객의 손에 갈 때까지의 신선함을 위해 당일 작업량만 작업을 하며 고객이 만족하며 "감사합니다". "정말 맛있습니다."라고 하는 말이 세상에서 제일 기분좋다며 웃는 김대표의 뿌듯함에 같이 웃음을 자아냈다. 김 대표는 처음부터 어머니께서 하시는 홍어무침의 맛을 더 이어가고자 원한 건 아니었다 전하며 회사에서 연구직과 행정 일을 도맡아 하던 어느 날 자신만의 사업을 하고자 연구원과 회사원을 버리고 자신의 사업을 하기 시작 했고, 사업을 하며 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거쳐 어머니의 홍어무침을 만나고 생각하며 홍어 무침을 연구하고 더 큰 사업으로 발전시키고자 레드 홍을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홍어는 귀한 음식이기도하지만 항상 빠지지 않는 음식이기에 더욱 더 정성과 손이 많이 가지만 맛과 정성으로 더욱 깊은 맛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혼자 하는 기업으로서 혼자서 멀티플레이가 가능해야하기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어머니의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