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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군산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기존 세부 내용에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지방세납부 유예-

군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관내 시장과 상가, 음식점 등이 큰 타격을 받고있는 가운데 이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가 발표했다.

 

 

시에서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자금지원, 골목상권 활성화, 공공재정 신속집행, 관내 기업체 피해조사, 일자리창출에 이르기까지 경제 전반에 걸친 대응방안을 마련해 시행할 방침이다. 이미 발표한 계획 외에도 전년도 연 매출 1억 2천만원 이하 소상공인에 대해 50만원 한도 내에서 카드수수료 0.8%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및 격리자, 확진자 방문에 따른 휴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업체를 대상으로 지방세 납부 유예를 검토할 예정이다.

 

 

시는 추 후에도 중앙부처 및 전라북도와 적극협의해 실질적인 지원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세밀히 살펴보고 지역경제가 빨리 살아날 수 있도록 역점을 두고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군산시는 이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군산사랑상품권 상반기 조기 발행 등 8가지 세부 추진 내용을 발표했으며 이번에 추가로 2가지를 더 발표했다.



정성과 맛으로 대를 잇는 홍어의 자존심- 레드 홍 김영수대표-
(익산=전북더푸른뉴스)배수진 기자 =목에 둘러멘 수건에서 시작된 레드 홍 김 대표의 하루는 파를 다듬으며, 홍어를 손질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홍어의 손질과 무침의 과정이 하루에 시작되어서 무쳐서 고객의 손에 갈 때까지의 신선함을 위해 당일 작업량만 작업을 하며 고객이 만족하며 "감사합니다". "정말 맛있습니다."라고 하는 말이 세상에서 제일 기분좋다며 웃는 김대표의 뿌듯함에 같이 웃음을 자아냈다. 김 대표는 처음부터 어머니께서 하시는 홍어무침의 맛을 더 이어가고자 원한 건 아니었다 전하며 회사에서 연구직과 행정 일을 도맡아 하던 어느 날 자신만의 사업을 하고자 연구원과 회사원을 버리고 자신의 사업을 하기 시작 했고, 사업을 하며 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거쳐 어머니의 홍어무침을 만나고 생각하며 홍어 무침을 연구하고 더 큰 사업으로 발전시키고자 레드 홍을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홍어는 귀한 음식이기도하지만 항상 빠지지 않는 음식이기에 더욱 더 정성과 손이 많이 가지만 맛과 정성으로 더욱 깊은 맛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혼자 하는 기업으로서 혼자서 멀티플레이가 가능해야하기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어머니의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