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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술

대한민국 최초의 홀로그램과 펠리체 챔버 오케스트라의 만남 성황리에 마쳐

펠리체 챔버 오케스트라 2019년 12월 28일 익산예술의 전당 대공연장
대한민국 최초의 홀로그램 음악극

 

 

홀로그램 음악극 호두까기 인형 공연이 2019년 12월 28일 익산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공연은 대한민국 최초의 홀로그램 음악극으로 익산의 전문 문화예술단체 지정된 펠리체 오케스트라. 예비사회적기업(유) 예술나무 컴퍼니와 젊은 차세대 바이올리니스트 박재린의 정열적인 연주 늘 편안하고 음악에 좀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이야기하는 김하연 선생님의 콘서트 가이드로 함께한 이번 공연에 각양 각층의 관객들이 함께하며 즐거운 홀로그램 음악극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익산에서 최초로 선보인 이번 예술나무 컴퍼니의 홀로그램 음악극은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인형을 홀로그램으로 보며 느끼며 오케스트라의 음악을 들으며 함께 감상하며 즐기는 연주회였다고 전했다.

“2019년의 많은 연주회들이 있었지만 기대한 연주 음악극이었으며 기대한 만큼 기다린 만큼 연주와 홀로그램을 보며 아주 즐거웠다.”고 관객이 전했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면서 손을 뻗으며 홀로그램 속에 있는 잎사귀를 잡겠다고 한순간은 자신도 깜짝 놀랐다.”고 전하는 관객도 있었다.

 

“바이올리니스트 박재린의 차이코프스키의 협주곡의 열정적인 연주를 보며 어떻게 바이올린이란 어려운 악기를 저렇게 작고 가녀린 바이올리니스트의 손에서 소리가 나온다는 게 신기하다고 얘기한 분들도 계셨다.”고 전했다.

 

마지막의 앵콜의 백조의 호수가 발레 음악인데 이번 공연에는 현대무용으로 각색하여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무대는 신선했으며 색다른 경험이라 전하며 앞으로의 도전에도 응원을 보낸다.

 

 



한해를 돌이켜보며 새해를 준비하자
(칼럼=전북더푸른뉴스) 정기원 칼럼 = 한해를 돌이켜보며 새해를 준비하자 다시 한해가 어김없이 마무리되어 간다. 인간들이 싫든 좋든 간에 시간은 모두에게 찾아와 유수와 같이 흘러간다. 필자가 어릴 적에 빨리 나이를 먹어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였지만, 내 인생이 내리막길을 달리면서부터는 왜 하루하루가, 한해가 그렇게 빨리 지나가는지 아쉬움뿐, 시간을 붙들어 매놓을 수가 없었다. 빠른 세월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리더십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 스티븐코비 박사의 조언을 들어보자. 그의 저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통해 성공하는 7가지 요건 중 ‘급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일’에 우선순위를 두라고 강조한다. 그는 4가지의 일을 말한다. 인간들에게는 누구에게나 ‘급한 일’과 ‘급하지 않은 일’, ‘중요한 일’과 ‘중요하지 않은 일’에 메여 산다. 거의 모든 사람들은 ‘급하고 중요한 일’에 모든 에너지를 집중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그는 ‘급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일’에 우선순위를 두는 삶을 주문한다. 실제로 세상 사람들은 언제나 ‘급하면서 중요한 일’만 쫓아 한해를 보내고 ‘급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일’을 잊거나 미루고 산다. ‘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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