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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정읍시, ‘제3 일반산업단지’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대상‘최종 선정’

근로자를 위한 복합문화공간과 기업지원 시설 구축

(정읍=전북더푸른뉴스)신성함 기자 = 정읍시는‘제3 일반산업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추진하는 ‘2019년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제3 일반산업단지에 국비 28억 원, 도비 3억6천만 원 등을 지원받아 문화와 복지, 편의 기능이 집적화된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한다.

 

복합문화센터가 건립되면 문화와 복지, 편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산업단지 내 근로자와 인근 지역주민들의 복지환경 개선과 청년층 유입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시 소유의 유휴지를 활용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지상 2층(연면적 1,710㎡) 규모의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추진할 예정이다.

 

근로자의 수요를 반영한 편의점과 북카페, 생활체육 공간, 다목적홀, 복합문화공간, 옥외쉼터 등을 중점 배치할 계획이다.

 

또, 이곳이 복합문화센터 역할에 그치지 않고 기업 경쟁력도 강화할 수 있도록 기업 지원시설 구축에 대한 방안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산업현장에서 사람이 중심이 되는 선진적 기업 분위기를 정착하고 근로자와 지역주민들의 복지를 위한 생동감 넘치는 문화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진섭 시장은 “전라북도와 정읍시가 함께 협력하고 노력한 끝에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결실을 맺었다”며“성공적인 사업 추진으로 입주기업 근로자와 지역주민들의 문화·복지 욕구를 충족해 정읍시 문화·복지의 새로운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지자체 공모 방식으로 공모 신청을 받아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실태조사, 3차 발표심사를 통해 정읍시를 포함 전국 2개 산업단지를 최종 확정했다.



상대를 배려하는 태도는 전염병도 막아 낸다
(칼럼=전북더푸른뉴스) 정기원 칼럼=코로나19 사태로 온 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들썩거리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확진 자가 늘어나고 사망자까지 나오면서 국민들의 두려움이 커지고 있고, 민생 경제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2월 중순 경 소강상태로 접어들었던 코로나19가 급격하게 확산된 것은 상대를 배려하지 못한 몰지각한 신천지 집단 때문이다. 이들은 자신들의 이동 경로를 감추고, 명단을 제출하지 않는 등 방역 당국에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여 계속적으로 피해를 낳고 있다. 필자가 어렸을 때에 콜레라라는 전염병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가족을 잃게 되는 고통까지 겪는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의료 기술이 뛰어나서 치료를 받으면 병을 치료할 수 있고, 정부의 예방 대책을 잘 따르면 별 문제가 없는 환경에 살고 있다. 확진 자들의 동선까지 찾아내어 문자를 통해 수시로 알려주는 첨단 과학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그러니 코로나19에 대해서 너무 불안해하지 않기를 바란다. 코로나19가 두려워서 일상 생활을 포기하고 집에만 앉아 있을 수 없는 것으로 할 일은 해야 하지 않을까. 따라서 평상시보다 마음을 더 강하게 하고, 나부터 조심하며 상대를 배려해야 한다. 불철주야
익산시 부송 상가번영회 발대식-익산의 새로운 번영을 꿈꾸다.
(주요뉴스=전북더푸른뉴스 ) 배수진 기자 = "2020년 3월 29일 부송동 상가번영회 발대식이 부송동 상가 30여개의 상가 대표들과 함께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회장 이견복, 부회장 진성종, 총무 양용기를 선임하여 이루어진 부송상가번영회는 이번 코로나 19 로 인해 더욱 더 하나되어 단단하고 탄탄한 상가번영회가 될 수 있을것 같다." 고 전했다. 이견복 회장은 "코로나 19에 계속 미루어두었던 상가번영회를 활성화 하기 위하여 조금은 조심스럽지만 시작을 해야 하기에 조촐하게 진행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 30여개의 상가로 현재는 시작하지만 앞으로 더욱 활성화 하여 많은 상가들과 함께 상가번영회를 이끌어 가도록 노력을 할 것이며 각 점포의 대표들과 상의하여 많은 일들을 계획중인데, 길거리를 조성및 정비하여 부송동상가의 환경을 개선하고 활성화 할 것이며, 상가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고, 더 나아가 가맹점을 확충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부송동상가에 찾을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진성종 부회장은 " 많은 과제가 있지만 한 걸음씩 더 나아가 익산의 부송동상가번영회가 많은 매장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의 좋은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