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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우리는 하나다 - 익산 전통 남부시장 양은수 매니저 2019년 “시장마다” 발표회 우수상 수상 영광

전통시장에 발전
상인들에 불통을 다름을 인정해주자

(익산=전북더푸른뉴스) 송은주 기자= 2019년도에 울산 동천 체육관에서 “시장 경영 바우처 지원 컴퍼런스”라는 제목으로 우수시장 박람회를 “우리는 하나” 남부시장에 의미와 “상인들에 불통 다름을 인정해주자”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다. “시장마다” 발표회에서 전북에 320여개 시장 중 전라북도 대표로 출전한 남부시장이 선정되어 우수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된 익산 남부시장 양은수 매니저는 마을 만들기 코디네이터 사업팀장과 도시재생 추진 위원회 간사로 현재 활동하고 있으며, 전통시장에 발전을 위해 보고 느낀 외국 전통시장 사례와 비교와 분석, 소통에 대화법으로 함께 가는 전통시장 문화 구축을 제시하였다.

 

세계 전통시장 비교 나라의 예시로 일본에 세계적인 전통시장 우에노 아메요코 시장과 태국의 60년대 우리와 같았던 시장에 대한 발전 동기를 말하였으며, 12년 전 유학 할 때 열악했던 시장과 우리나라에 들어오기까지 너무나도 큰 변화와 발전에 대하여 인식과 대응 수준의 변화는 ‘나열화’, ‘정리 정돈된 진열’, ‘원산지 표시제’ 등 상인들에 대한 내가 아니더라도 누군가 하겠지라는 안일함이 아닌 솔선수범과 환경이었다. 곧 상인들의 현실을 고려한 변화는 의지였고 뭉치는 협심과 협동심이라고 경험담을 발표했다.

 

예전 남부시장에 개발되지 않은 시장에 사진과 현재 만들어진 모습에 사진을 토대로 상인들에 활용과 ‘어떻게 하면 고객들과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가’를 알기 위해서 회피형, 정서집중형, 수용형 3가지로 상인들에 유형을 구분하여 기재했고, 첫째 ‘회피형은 시장고객이 어색한 분위기에서 화제에 방법을 선택했을 때 냉담성과 고객이 선호하는 것에 대한 무시에 유형’이다. 둘째 ‘고객이 이미 다 알고 있는 일반적인 지식에 대한 필요 없는 부연에 설명으로 고객을 지나치게 보호하거나 부담감을 주는 정서집중형’이며, 세 번째 유형은 ‘수용형’이다. 고객이 찾는 것을 무시하며 다른 상품에 대한 권유이다. 상인들은 자신에 유형을 파악하였으며, 그런 경험을 토대로 자료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익산 남부시장 상인들에게 당부에 말을 했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 주며, 옳고 그름에 있어서“ 틀리다”, “안돼”라는 부정적인 의사보다는 “그렇군요”와 함께 후자로 더불어 자신 생각을 말해주는 배려된 소통에 대화를 잘하는 것은 자아발전에 축이 될 것이며

“고객은 왕이다”라는 고정관념보다 “고객은 가족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전통시장에서 느끼는 덤과 정이 함께 할 수 있다면 변화는 더욱 빨리 올 것이다.

 

‘소통이 안되면 고통이 된다’는 말이 있다. 자상하고 따뜻한 말씨를 상대방에게 전할 줄 아는 남부시장 양은수 매니저에게 앞으로의 동향과 전망으로 희망찬 내일에 모습을 엿보았고, 대화법 연구와 지역사회와 전통시장에 발전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에 성과는 분명 활기차고 따뜻하게 우리는 하나가 되어 미래로 향할 것이다.

 



상대를 배려하는 태도는 전염병도 막아 낸다
(칼럼=전북더푸른뉴스) 정기원 칼럼=코로나19 사태로 온 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들썩거리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확진 자가 늘어나고 사망자까지 나오면서 국민들의 두려움이 커지고 있고, 민생 경제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2월 중순 경 소강상태로 접어들었던 코로나19가 급격하게 확산된 것은 상대를 배려하지 못한 몰지각한 신천지 집단 때문이다. 이들은 자신들의 이동 경로를 감추고, 명단을 제출하지 않는 등 방역 당국에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여 계속적으로 피해를 낳고 있다. 필자가 어렸을 때에 콜레라라는 전염병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가족을 잃게 되는 고통까지 겪는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의료 기술이 뛰어나서 치료를 받으면 병을 치료할 수 있고, 정부의 예방 대책을 잘 따르면 별 문제가 없는 환경에 살고 있다. 확진 자들의 동선까지 찾아내어 문자를 통해 수시로 알려주는 첨단 과학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그러니 코로나19에 대해서 너무 불안해하지 않기를 바란다. 코로나19가 두려워서 일상 생활을 포기하고 집에만 앉아 있을 수 없는 것으로 할 일은 해야 하지 않을까. 따라서 평상시보다 마음을 더 강하게 하고, 나부터 조심하며 상대를 배려해야 한다. 불철주야
익산시 부송 상가번영회 발대식-익산의 새로운 번영을 꿈꾸다.
(주요뉴스=전북더푸른뉴스 ) 배수진 기자 = "2020년 3월 29일 부송동 상가번영회 발대식이 부송동 상가 30여개의 상가 대표들과 함께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회장 이견복, 부회장 진성종, 총무 양용기를 선임하여 이루어진 부송상가번영회는 이번 코로나 19 로 인해 더욱 더 하나되어 단단하고 탄탄한 상가번영회가 될 수 있을것 같다." 고 전했다. 이견복 회장은 "코로나 19에 계속 미루어두었던 상가번영회를 활성화 하기 위하여 조금은 조심스럽지만 시작을 해야 하기에 조촐하게 진행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 30여개의 상가로 현재는 시작하지만 앞으로 더욱 활성화 하여 많은 상가들과 함께 상가번영회를 이끌어 가도록 노력을 할 것이며 각 점포의 대표들과 상의하여 많은 일들을 계획중인데, 길거리를 조성및 정비하여 부송동상가의 환경을 개선하고 활성화 할 것이며, 상가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고, 더 나아가 가맹점을 확충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부송동상가에 찾을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진성종 부회장은 " 많은 과제가 있지만 한 걸음씩 더 나아가 익산의 부송동상가번영회가 많은 매장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의 좋은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