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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정성과 맛으로 대를 잇는 홍어의 자존심- 레드 홍 김영수대표-

재료손질부터 시작된 대표의 하루는 땀과 정성으로 시작하는 하루
30년 전통의 맛을 지키고자 노력하며

 

 

(익산=전북더푸른뉴스)배수진 기자 =목에 둘러멘 수건에서 시작된 레드 홍 김 대표의 하루는 파를 다듬으며, 홍어를 손질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홍어의 손질과 무침의 과정이 하루에 시작되어서  무쳐서 고객의 손에 갈 때까지의 신선함을 위해 당일 작업량만 작업을 하며 고객이 만족하며 "감사합니다". "정말 맛있습니다."라고 하는 말이 세상에서 제일 기분좋다며 웃는 김대표의 뿌듯함에 같이 웃음을 자아냈다.

 

김 대표는 처음부터 어머니께서 하시는 홍어무침의 맛을 더 이어가고자 원한 건 아니었다 전하며 회사에서 연구직과 행정 일을 도맡아 하던 어느 날 자신만의 사업을 하고자 연구원과 회사원을 버리고 자신의 사업을 하기 시작 했고, 사업을 하며 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거쳐 어머니의 홍어무침을 만나고 생각하며 홍어 무침을 연구하고 더 큰 사업으로 발전시키고자 레드 홍을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홍어는 귀한 음식이기도하지만 항상 빠지지 않는 음식이기에 더욱 더 정성과 손이 많이 가지만 맛과 정성으로 더욱 깊은 맛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혼자 하는 기업으로서 혼자서 멀티플레이가 가능해야하기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어머니의 30년 손맛을 이어가고자 노력하며 옛날보다 더 나은 홍어무침을 위해 아직도 실험과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옛날의 눈대중의 방식이 아닌 현대의 정량을 지키며 홍어의 제일 중요한 물의 양과 연구를 바탕으로 언제나 변치 않는 홍어무침의 맛을 내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인터넷과 SNS, 페이스0 과 밴0 등과 함께 전화주문과 프리마켓 참여 등으로 많은 활성화를 이루고 있는 지금. 스마트 스토어시장과 더 발전된 사업을 이루고자 공부하며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전한 김 대표는 외곽지역에 자신의 홍어무침 공장을 지어서 많은 사람들과 홍어무침을 나누고 싶으며 전국적인 기업으로 이룩하고자 계속 도전하겠다.”며 한발 한발 힘있게 자신의 멋진 포부를 전했다.



상대를 배려하는 태도는 전염병도 막아 낸다
(칼럼=전북더푸른뉴스) 정기원 칼럼=코로나19 사태로 온 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들썩거리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확진 자가 늘어나고 사망자까지 나오면서 국민들의 두려움이 커지고 있고, 민생 경제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2월 중순 경 소강상태로 접어들었던 코로나19가 급격하게 확산된 것은 상대를 배려하지 못한 몰지각한 신천지 집단 때문이다. 이들은 자신들의 이동 경로를 감추고, 명단을 제출하지 않는 등 방역 당국에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여 계속적으로 피해를 낳고 있다. 필자가 어렸을 때에 콜레라라는 전염병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가족을 잃게 되는 고통까지 겪는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의료 기술이 뛰어나서 치료를 받으면 병을 치료할 수 있고, 정부의 예방 대책을 잘 따르면 별 문제가 없는 환경에 살고 있다. 확진 자들의 동선까지 찾아내어 문자를 통해 수시로 알려주는 첨단 과학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그러니 코로나19에 대해서 너무 불안해하지 않기를 바란다. 코로나19가 두려워서 일상 생활을 포기하고 집에만 앉아 있을 수 없는 것으로 할 일은 해야 하지 않을까. 따라서 평상시보다 마음을 더 강하게 하고, 나부터 조심하며 상대를 배려해야 한다. 불철주야
익산시 부송 상가번영회 발대식-익산의 새로운 번영을 꿈꾸다.
(주요뉴스=전북더푸른뉴스 ) 배수진 기자 = "2020년 3월 29일 부송동 상가번영회 발대식이 부송동 상가 30여개의 상가 대표들과 함께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회장 이견복, 부회장 진성종, 총무 양용기를 선임하여 이루어진 부송상가번영회는 이번 코로나 19 로 인해 더욱 더 하나되어 단단하고 탄탄한 상가번영회가 될 수 있을것 같다." 고 전했다. 이견복 회장은 "코로나 19에 계속 미루어두었던 상가번영회를 활성화 하기 위하여 조금은 조심스럽지만 시작을 해야 하기에 조촐하게 진행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 30여개의 상가로 현재는 시작하지만 앞으로 더욱 활성화 하여 많은 상가들과 함께 상가번영회를 이끌어 가도록 노력을 할 것이며 각 점포의 대표들과 상의하여 많은 일들을 계획중인데, 길거리를 조성및 정비하여 부송동상가의 환경을 개선하고 활성화 할 것이며, 상가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고, 더 나아가 가맹점을 확충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부송동상가에 찾을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진성종 부회장은 " 많은 과제가 있지만 한 걸음씩 더 나아가 익산의 부송동상가번영회가 많은 매장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의 좋은 일을